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국립제주박물관 '해설이 있는 음악회'
문화가 있는 날인 26일 오후 7시 박물관 상설전시실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7. 04.21. 09:46:4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리스트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스피릿 앙상블.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종만)은 이달 26일 '문화가 있는 날'에 '해설이 있는 음악회'를 펼친다.

이번 공연엔 전문 연주자로 구성된 현악앙상블팀 '스피릿'이 출연한다. 2008년 5월 창단된 스피릿은 정기연주회, 자선음악회, 방문음악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오후 7시 상설전시실에서 열리는 음악회에서는 '스프릿'의 실내악 연주와 함께 김태근(바이올린), 장유석(오보에), 임준혁(카운터 테너)씨의 협연 무대가 이어진다.

국립제주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마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 개장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도 야간 개장에 맞춰 오후 6시30분부터 7시까지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저녁'이 진행된다. '섬나라 탐라와 탐라군'을 주제로 마련되는 이 행사는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문의 720-8035.

.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리스트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임미향, 아련한 겨울 여인으로 변신
  • 모모랜드 낸시‧데이지 “잠 잘 시간 …
  • 소희, 두번째 티저 이미지
  • 솔로 데뷔 김소희, 순백의 미소녀로 …
  • 선미, 겨울 패션화보 공개
  • 혜이니 “초6 이후 몸무게 30kg 대 벗어…
  • 임미향 웨딩화보 공개... 청순한 신부…
  • 정소민, '순수미' 화보 공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