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제주본부(본부장 전정택·사진)가 농협은행 중앙본부가 주관하는 전국 영업본부 종합업적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농협은행 제주본부는 전국 시·도지역 중 가장 적은 인원과 점포수를 보유하고 있지만 최근 2년간 큰 폭의 사업 성장과 실적을 올리면서 올해 농협은행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4년 말 기준 총 5조7000억원 상당이던 농협은행 제주본부 여·수신 사업물량은 현재 8조7000억원으로 2년 사이 3조원 이상 성장했다. 또 전국 단위 CS(서비스 모니터링) 평가에서도 1위를 달성해 사업뿐만 아니라 친절한 은행으로 지역사회에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