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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단풍 이달 말까지 절정
내달부터는 1100도로와 5·16도로 최고조
이효형 기자
입력 : 2011. 10.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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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단풍은 이달 말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이며 다음달에는 1100도로와 5·16도로에서 붉게 타는 단풍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사진=제주자치도 제공

이번 주부터 열흘 사이가 한라산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18일 한라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영실기암과 왕관릉을 비롯한 어리목 계곡 등에서 10월 말까지는 한라산의 가장 아름다운 단풍을 볼 수 있다.

어리목과 영실코스는 윗세오름까지 10월에는 오후 2시, 11월에는 2시간 앞선 오후 12시 전에 입산해야 등산할 수 있다.

한라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한라산의 단풍은 10월까지가 절정이지만 11월이 되면 1100도로와 5·16도로변에서도 색색의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효형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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