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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네 집 휴업
요즘열공중이라블로그쉽니다.자꾸블로그업뎃해달라고요청하지마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07-30 15:50 정차's house By hm03142
우리 많이 친해졌어요♥
요리보고 조리봐도 우후 심쿵한 우리 "담이" ​ ​정차부부의 곁으로 온지 어느덧 (자.. 있어보자.. 수요일에 왔으니까.. 수목금토일월화수목금) 오홍 벌써 열흘이 되었습니당 ! 고새 많이 포동포동해졌구낭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박혀있는돌 웅이와 아웅다웅 투닥투닥 웽웽 양양 왈왈 지내더니, 어느덧 많이 친해져서 사진 한장에 들어오는 감격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히 보면 웅이 앞에 곰돌이 앞에 담이가 있답니다. ㅋㅋㅋㅎㅎㅎ (앗, 창문에 비친 똥 혐짤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06-19 19:56 정차's house By hm03142
웅이동생 담이 오던날 [2015.06.11.]
요즘 부쩍 봄바람난 웅이 (음.. 여름바람인가..) 야외음악당 산책나갔다가 친구들이랑 엄청 부비부비 잘놀고 광교애견공원 산책갔는데 또 한 친구랑 엄청 잘놀기에.. 정차부부는, 웅이에게 항상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주기로 결심. 굳은 결심을 하였답니다. (결정은 내가 했으니 후회하기 없기. 퉤퉤퉤. ㅋㅋㅋㅋㅋ) 그리하여 내가왔다. 담.이. 와써요 와써요 ~ 담이가 와써요~ 캬캬캬캬 담이 전주인이 입양한지 6일만에 앞으로 출장이 잦아질거같다며 저렇게 이쁜 아이를. 나에게 버려(?)주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5-06-11 10:21 정차's house By hm03142
요즘 튀김만하네? -돈가스편-
웅이 산책시키러 나갔다가 돌아오는길에 룽지가 동까스 먹고싶다고 노래를 노래를 부르는 통에 돼지등심을 좀 사왔찌요. 캬캬ㅑ캬 1Kg에 10,220원! 정육점에서 다 썰어주고 눌러줘서 집에 오자마자 우유에 투척해두고 (올리브잎도 약간 띄워주고) 30분간 띵까띵까 놀며 시간을 죽여요. 우유샤워시킨 돼지들을 꺼내서 후추 약간 쳐주고 마늘 치덕치덕 발라주기. (우리집은 소금을 쓰지 않습니다.) ㅋㅋㅋㅋ 밀가루 솔솔 뿌려서 툭툭 성의없이 발라주기. 대충 밀가루샤워를 마친 돼지들을 쌓아두고 ​계란 쉐킷쉐킷 (지...
2015-05-26 13:53 정차's house By hm03142
순결한튀김 & 고구마고로케
요즘 '냉장고를 부탁해'에 빠져있는 나, 정상인가요? ㅋㅋㅋㅋ 냉부를 보다보면 진짜진짜 간단하게 맛있는 요리를 해먹을 수 있겠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생겨요. ㅎㅎㅎ 그러나, TV와 현실은 역시 다르다는 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우리집 냉장고엔 등심이 없져영 그래서 간단히 엄마집에서 훔쳐온 등심과 이것저것 재료들을 챙겨봅니다. ㅋㅋㅋㅋㅋ 집에 사과는 많아영. ㅎㅎㅎㅎ 시아빠가 항상 신선한 사과를 챙겨주주시기에... 사과를 채썰고 칼등으로 등심을 겁나 내려쳐줍니다. 그럼 등심이 점점 얇고 넓어져요 후추를 뿌린...
2015-05-26 11:07 정차's house By hm03142
새로운 식물나라
냐하하하핳 쿄쿄쿜쿄쿄쿄 푸힣힣힣힣 정차부부는 4월 19일에 망고를 먹었어요. 필리핀에선 원없이 먹어댔지만, 한국에선 비싼 망고... 3개에 9900원이랍니다.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망고를 다 먹고 ​씨앗을 발라냈지요. 후훗. 씨발라미 ​삼망고 중 가장 크고 실했던 빨간접시의 망고씨 통통했으나 씨앗 집을 제거하던 중 다친 분홍접시의 망고씨 비리비리했던 주황접시의 망고씨 세개의 씨앗의 안식처를 마련해준 뒤 물을 흠뻑흠뻑 주었어요. 키친타월은 너희의 이불이란다. 무럭무럭 자라다오 그리고 충분...
2015-05-11 13:59 정차's house By hm03142
보홀 다이빙 투어 특별편 (먹방)
종일 다이빙에 수영장 물놀이에 알로나비치 앞바다 스노쿨링에 체력을 모두 소진시킨 정차부부는 굶주린 들개가되어 저녁먹을 식당을 향해 재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좀비처럼............ 그렇게 10여분을 걷고 미리 정해둔 맛집에 도착 !! 쿄쿜쿄쿄 이것도 저것도 그것도 다~주세염 정차부부는 남김없이 모두 먹을 수 있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 난 위대한 광이라고해. 두대하기도 하지. 후훗." ​ "쿄쿄쿄쿄쿜. 먹능거? 그거야말로 누워서 떡먹기쥐. 쿄쿄쿄쿄쿄." ​ ​ &...
2015-05-07 16:25 정차's house By hm03142
새식구 다육이들
봄이오면 싱숭생숭 초록초록 초록이들을 향한 내 마음은 부풀어올라 뽕 터집니당. ㅋㅋㅋㅋㅋ 봄만되면 집을 초록색으로 물들이고싶어하고, 가을~겨울이 지나면 다 죽이고 ​ ​ 올해부터는 꼭 이쁘게 잘 키워보겠다는 다짐으로 다육이 열마리 주문!~ ㅋㅋㅋ 아 난 이렇게 택배 뜯어서 개봉할때가 젤 좋더라 룰루랄라 그리고 다음날, 사무실에서 다육이 샀다고 막 자랑하는데, ​누군가 나에게 완전 고급진 다육이를 주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물받은건데 못키우시겠다며 이쁘게...
2015-05-04 15:15 정차's house By hm03142
보홀 다이빙 투어 7탄 (2015년4월1일 오후시간)
Previous Story : 4월1일 아침해가 떴고 우리는 아침밥을 먹었고 알로나비치에서 배타고 나갔고 난파선다이빙포인트와 홀포인트에서 다이빙을 했답니다. 두깡을 한 후 몰려온 허기를 채우기 위해 배 위에서 도시락을 먹었드래요. 진짜 배위에서 먹는 밥은 눈물나게 맛있습니당. 밥+불고기+소시지계란+단무지+김치+가지 아아 저 가지.. 진짜 우왕 또먹고싶은 가지... 그동안 내가 먹어본 가지볶음중에 최고 맛있는 가지... 안먹어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영. 후훗. 양이 얼마나 어마어마 많은지 둘이 한개먹어도 될듯. ㅎㅎㅎ...
2015-04-29 17:17 정차's house By hm03142
우리장소 '고프로'
기광이는 차프로혜민이는 정프로그리고 넌.... 고프로. ㅋㅋㅋㅋㅋㅋ마지막 복포를 싹싹 긁어모아화려하게 대미를 장식해준 우리의 고프로를 소개합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 구성품은 이것저것그것~사기는 보홀 당겨오기 한참전에 사놓고테스트 한번 안거치고,수중촬영 연습 한번 안해보고,그냥 덜컥 보홀로 업어갔드래요. 사이즈는.."캬아~ 조막만하규낭. 넌정말 맘에드렁!"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은 고프로의 손잡이가 될 아이.-구성품 아님. 따로 산거임.-(그리고 망그로브 숲에서 처음 알게된 사실인데,저 손잡이엔 삼각대가 들어있었답니다...
2015-04-27 21:22 정차's house By hm0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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