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제주선대위 인선 마무리… 제2공항 특위 설치

[한라일보] 국민의힘 제주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주요 보직 인선과 조직 체계 구성을 마무리하고 6·3 지방선거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지원을 위한 실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

[교육] 제주도교육청 데이터센터 이전 밑그림 그린다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이 시설 노후화 문제를 안고 있는 데이터센터를 새롭게 구축하기 위해 이전 후보지, 사업비 등을 종합 검토한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18일 '데이터센터 이전·구…

[제주시] 제주시 "향후 2년 주택가에 재활용도움센터 22곳 추가 설치"

[한라일보] 제주시가 올해 주택가를 중심으로 재활용 분리배출에 대한 주민편의 제공을 위해 재활용도움센터 10곳을 신규 설치한다. 또한 내년도 국비 확충을 통해 12곳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

[정치] 제주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세... 6월 버스 11대 추가 투입

[한라일보] 제주지역 대중교통 이용객이 올해 들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제주도가 오는 6월 버스 11대를 추가 투입해 혼잡 노선 대응에 나선다. 19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4월 …

[스포츠] 제주육상 기대주 고석준 3000m 금·5000m 동 '기염'

[한라일보] 제주 육상 고석준(제주시청)이 제26회 한국U20육상경기대회 중거리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일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고석준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정선종합경…

[정치] 후보 등록 후 첫 여론조사 제주지사 위 55% vs 문 21%

[한라일보] 6·3제주도지사선거 후보 등록 후 첫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MBC를 비롯해 제주일보, …

[정치] 보궐선거 고기철 "21일 광치기 해변 출정식..제2공항 완수"

[한라일보] 6·3국회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 성산포 광치기 해변에서 출정식을 열고 필승 행보에 나선다. 고 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핵심 공약…

[사회]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많은 비

[한라일보]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는 제주지방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9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맑은 후 오후 점차 흐려…

[포토] 성년의 날

[한라일보] 18일 제주향교에서 진행된 '제54회 성년의 날 전통 성년식'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성년의례식을 하고 있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

[포토] 비상하는 날치

[한라일보] 지난 16일 국토 최남단 마라도 인근 해상에서 날치가 비상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 064-750-2…

[제주도 언어의 갈라파고스] [제주도, 언어의 갈라파고스 173] 3부 오름-(132)고이악

골짜기가 빙 둘러쳐진 오름 [한라일보] 단순한 오름이 아니다. 멀리서 보면 등성마루가 동서로 길게 늘어진 형태로 능선이 완만하고 유려해 보이긴 하다. 화구는 북서쪽으로 열려 전체적으로 말굽…

[오피니언] [열린마당] 움직임이 바뀌는 순간, 운동역학이 시작된다

[한라일보] 전국체육대회는 지역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무대 중 하나다. 각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한 해 동안 준비한 경기력을 확인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이를 앞두고 지역 스포츠과학…

[오피니언] [열린마당] '대통령 공소취소'와 특검, 원칙이 최우선이다

[한라일보]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재판에 대한 공소취소 요구와 특검 도입 논의가 정국의 핵으로 부상했다. 여권은 국민 통합과 국정 동력을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이는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들 수…

[오피니언] [열린마당] 부처님오신날 연등, ‘안전 의식’으로 밝히자

[한라일보] 매월 음력 4월 초파일인 부처님오신날이 되면 전국의 사찰은 자비의 온기를 담은 봉축 법요식과 화려한 연등 행렬로 가득 차오른다. 산사로 향하는 수많은 시민의 발걸음은 일상에 지친…

[오피니언] [이나연의 문화광장] 예술이 잇는 사람의 길

[한라일보] 조선 최고의 거상 김만덕은 1795년 대기근으로 무너지던 제주를 구했다. 사재를 털어 육지의 곡식을 사들였고, 굶주린 도민에게 나누었다. 정조가 '의녀반수(義女班首)' 칭호를 내릴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