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난해 제주 내외국인 관광객 씀씀이 줄였다

[한라일보] 제주를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의 재방문율은 높아졌지만, 식음료 등 전반적인 씀씀이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크루즈 관광객의 평균 지출은 두 자릿수 감소율을 보였다. 제주관…

[문화] 4월부턴 수요일마다 '문화가 있는 날'… 제주 거리 공연 확대

[한라일보] 4월부터는 수요일마다 '문화가 있는 날'이다.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으로 종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된다. 전국적으로 전시·공연 할인, 특별 프로그램 …

[서귀포시] 벚꽃 어우러진 '서귀포유채꽃축제장' 밤낮이 뜨겁다

[한라일보] 제주를 대표하는 유채꽃과 벚꽃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서귀포시 표선면 녹산로 일원에서 '제43회 서귀포유채꽃축제'가 열려 4월 첫째 주말과 휴일을 화려하게 물들인다. 주최 측인 서…

[정치] 강하영 "예결위원장도 내려놓고 가시라" 강상수 직격

[한라일보] 국민의힘 강하영 제주자치도의원(비례대표)이 탈당을 선언한 강상수 의원에게 예결위원장 자리를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강 의원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 SNS에 "유리한 지역구를 선택한…

[사회] 제주해경, 화재 선박서 8명 목숨 구한 선장에 감사장

[한라일보] 화재가 난 선박을 발견해 직접 구조에 나선 장정길 선장에게 제주해경이 감사장을 전달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전날 오후 3시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수협에서 인명구조 유공자 …

[서귀포시] 서귀포시 "유실·유기견 매년 1500~2000마리 붙잡아"

[한라일보] 서귀포시가 최근 3년간 포획한 들개만 1200마리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을 포함한 유기견은 매년 1500~2000마리 수준으로 적잖은 실정이다. 31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

[서귀포시] "서귀포 예래사자마을로 봄꽃 나들이 오세요"

[한라일보] 태공원을 따라 핀 분홍 벚꽃길을 걷고, 노란 유채꽃밭에서 쉬며 즐기는 '제3회 예래사자마을 봄꽃나들이 행사'가 오는 4월 4~5일 이틀간 예래생태공원 주차장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

[정치] 민주당 제주당원 모임 "지사 후보 문대림 의원 적극 지지"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당원 일부가 차기 제주도지사 민주당 후보로 문대림 국회의원을 지지한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들은 3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이번에도 대통령 이름 사용 금지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이 6·3지방선거 제주자치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경선 후보 등록을 오는 4일 접수한다고 31일 공고했다. 등록대상을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선후보자로 확정·의결된 후…

[교육]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4월 중 재선 도전 공식화

[한라일보]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재선 도전을 공식화한다. 31일 본보 취재 내용을 종합하면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은 오는 4월 23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로 …

[정치]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제는 실행... 전기차 전환 속도"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 육성과 에너지 전환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31일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30일) 이재명 …

[교육] 제주 마을교육활동가 기본과정 참가자 모집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2026년 마을교육활동가 기본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마을교육활동가는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

[스포츠] 제주도체육회 올레길 탐방·오름트레킹 참가자 선착순 접수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는 '제주올레길탐방 걷기 및 오름트레킹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

[스포츠] 제주자치도장애인체육회 '2026장애인스포츠버스' 운영기관 선정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대한장애인체육회'2026년 장애인스포츠버스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31일 제주자치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장애인스포츠버스 사업은 스포츠 지…

[경제] 제주지역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한라일보] 제주지역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또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30일 국토교통부 주택통계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 수는 2711호로 전달 2606호보다 105호(4.0%)가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