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오후 제주시 연동 신라면세점 앞에서 열린 파룬궁 집회에서 중국인 3명이 난동을 피운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파룬궁 측 제공
| 김정희 2026.06.10 (00:43:57)삭제
한국을 얼마나 얕잡아보면 이런 무뢰한 짓을 하는지
중국 대사관은 직접 사과해야 한다 |
제주시 도평동 과수원 불… 20여 만에 진화
주말 앞둔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00…
국회, 18일 선관위 국정조사 계획서 채택 예정
[이성용의 목요담론] 길 위의 질서, 서로를 지키…
[열린마당] 돌아온 전국체전, 제주의 힘을 보여…
[열린마당] 신종 피싱 범죄, 의심은 멈추고 확인…
[김용성의 한라시론] '탄탄한 독서'가 그 어떤 선…
[열린마당] 즐거운 물놀이의 완성, 안전수칙 준…
[뉴스-in] 위성곤 당선인 “여름철 자연재난 철저…
[사설] 교육교부금 배분 개편 일방적 추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