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하루에만 전동·전정가위 사고 6건 발생

제주서 하루에만 전동·전정가위 사고 6건 발생
  • 입력 : 2026. 03.10(화) 16:49  수정 : 2026. 03. 10(화) 17:00
  •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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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 작업 관련 사진.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 없음.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에서 감귤 전정 시기를 맞아 관련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접수된 전정 작업 안전사고는 총 6건이다.

전날 오전 8시 48분쯤 제주시 조천읍에서는 70대 여성이 전동가위에 의해 왼쪽 엄지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전 11시 36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오전 11시 59분쯤 제주시 도련2동. 오후 2시 34분즘 제주시 조천읍에서도 각각 70대 남성이 전정 작업 중 왼쪽 엄지 손가락이 절단됐다.

같은 날 오후 3시 35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는 전정 작업 중 60대 남성이 전정가위에 의해 손바닥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후 4시 31분쯤 서귀포시 상예동에서도 전정가위에 의해 80대 여성이 왼쪽 엄지 손가락이 다치는 사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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