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어우러진 풍경… ‘제주수필의 향연’

세월이 어우러진 풍경… ‘제주수필의 향연’
스물한 번째 작품집 펴내
  • 입력 : 2026. 01.27(화) 20:00  수정 : 2026. 01. 27(화) 20:06
  •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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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수필문학회가 작품집 '제주수필문학의 향연' 제21호를 펴냈다.

이번 작품집에는 제주의 자연과 사람, 세월이 어우러진 삶의 풍경을 담은 수필들이 수록됐다. 28명의 회원들이 '바람이 쓰고, 파도가 잃고, 돌담이 대답하는 섬'인 제주의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 홍창구의 '소나기와 한여름철의 추억', 이종실의 '중앙로의 세월', 오민숙의 '눈길 위에서', 오승휴의 '고목에 핀 꽃처럼'등 제주의 시간은 회원들의 각기 다른 시선으로 기록됐다.

김양택 제주수필문학회장은 책머리에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한 줄의 문장이 위로가 되고, 한 편의 글이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채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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