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가 제주콘텐츠기업지원센터로 활용하려는 비자림청소년수련원. 진선희기자

비자림청소년수련원 입구에 '휴지' 상태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 도민 2025.03.11 (18:50:04)삭제
제주도에 확인 부탁드립니다.
장사하는 분들에게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동네 발전기금을 강제로 수금하고 있습니다.
작은 건설하시는 분에게도 동네 발전기금 명목으로 동네 중장비 및 인력 사용을 강요합니다.
정말 심각한 상황입니다.
분명 언젠가는 제주도에 바가지 요금만큼 큰 이슈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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