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나가다가 2024.11.15 (09:13:37)삭제
2023년 폐업한 자영업자 수는 91만 819명이고 이는 전년(79만 9,636명) 대비 13.9% 증가한것입니다.
폐업하는 사회 초년생인 20대는 20.4% 였습니다. 창업에 뛰어든 청년 5명 중 1명꼴로 폐업한 셈입니다. 30대 폐업률도 14.2%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으며 40대(9.9%)와 50대(8.0%), 60대(7.0%), 70세 이상(6.7%) 등 다른 연령대와 비교해 높은 폐업률을 보였습니다.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에도 대다수는 소득이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창업은 제주를 여는 미래의 열쇠이고 확대해야 한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북상' 제6호 태풍 '장미' 한반도냐 일본 열도냐
고발에 수사의뢰… 제주교육감 후보 간 의혹 공방 격화
'농지법 위반' 강병삼 전 제주시장 1심 무죄→항소심 벌금형
제주산 마늘 수매가 ㎏당 3800원 결정.. 계약가보다 100원 ↑
제주서 올해 첫 SFTS 환자 발생... 보건당국 "주의 당부"
문대림 경선 패배 아픔 딪고 경합지 총력 지원 유세
김광수 후보 측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의숙 후보 고발
제주서도 주식 투자 열풍…신용대출 늘고 정기예금 줄고
문성유, 위성곤 선거사무소 앞에서 항의유세
제주 수학여행 청주지역 고등학생 식중독 의심 증상
'선거법 위반' 수사 30건 넘어… 제주 선거전 과…
[뉴스-in] 제3기 정책 모니터단 출범
제주, 1~4월 주택 인허가·착공 증가…미분양은 …
한수풀도서관, 과학자와 함께하는 '인문학 특강'
제주 외국인 보유토지 전국서 6번째로 많다
'제주도 내왓당 무신도' 단 8일의 외출
"땀 나게 뛰었다"… 제주교육감 후보 3인 막판 총…
연동을 강철남, 아이~어르신 세대별 공약 발표
노형동을 이경심 "생활순환버스 도입"
애월읍갑 강재섭 "4·3희생자 유족 지원 확대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