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6·25전쟁 제74주년 행사'에 참석한 참전 노병들이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그대가 지켜낸 자유, 우리가 이어갈 평화'를 주제로 치러진 기념식에는 국가유공자와 유족을 비롯해 오영훈 제주지사, 김황국 제주도의회 부의장, 송치선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제주도지부장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기념식에선 6·25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고(故) 김일봉 병장, 고 김지언 상병에 대한 화랑무공훈장이 추서됐다. 강희만기자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마련
[무사마씸] 금능해수욕장 명당 차지… '알박기 캠핑카' 눈살
김광수표 '드림노트북' 대수술 기로… 어떻게 바뀌나
제주 하천변 불법이용행위 첫 전수조사 위반 '수두룩'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군사정권 상징 논란 '516로' 명칭 그대로 유지
인수위 찾은 신진성 "열악한 체육인 처우·인프라 개선해달…
제주유도 문지현 청소년 국대 선발.. '제2 이현지' 넘본다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송기환·강세영 2026미스터제주선발대회 '그랑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