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제주시 화북동 별도봉 절벽에서 왜가리 한쌍이 둥지를 만들고 있다. 왜가리는 우리나라 곳곳에서 번식을 하지만 제주에선 최근들어 극소수의 개체만 발견되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마련
[무사마씸] 금능해수욕장 명당 차지… '알박기 캠핑카' 눈살
김광수표 '드림노트북' 대수술 기로… 어떻게 바뀌나
제주 하천변 불법이용행위 첫 전수조사 위반 '수두룩'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군사정권 상징 논란 '516로' 명칭 그대로 유지
인수위 찾은 신진성 "열악한 체육인 처우·인프라 개선해달…
제주유도 문지현 청소년 국대 선발.. '제2 이현지' 넘본다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송기환·강세영 2026미스터제주선발대회 '그랑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