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리 한 야산서 열린 '새봄의 시작을 알리는 나무 심기'에서 참가자들이 황칠나무를 식재하고 있다. 서귀포시가 마련한 이날 행사는 올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열린 나무 심기 행사다. 이상국기자
제주 출신 고강민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 우…
대중교통차로 급차선 변경 무법택시 '속수무책'
"교육감 입장 바뀌었나" 정무부교육감 임명 여부 집중 추궁
'슬그머니 인상' 비난에 해수욕장 평상 대여료 원상복귀
다회용기 세척센터 가동률 15%인데… 운영비 그대로
외부인 못 막는 출입문… 제주 학교 10곳 중 6곳 "보완 필요"
제주해경청장에 여성수… 제주서장 박기정·서귀포서장 김…
제주 주택시장 침체 길어지며 가격 하락
[종합]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조직 개편 손질
"존중받지 못하는 교육 현장… '경청'보다 대책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