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제주 시내에 소나기가 내리면서 제주시청 앞을 지나가는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대기 불안정 영향으로 도내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소나기성 폭우가 내렸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날 서귀포시 남원읍 국가태풍센터에 시간당 80.5㎜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기도 했다. 기상청은 19일까지 제주 곳곳에 또다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상국기자
"지급할 땐 언제고.." 제주 농가 5년치 공익직불금 환수 통보
특혜 시비 제주 중산간 개발 기준 변경 끝내 무산
[현장] "주차난 일상인데.." 이도동 주차장 방치차량 '가득'
[현장] 농한기에 슬쩍… 폐감귤·나무 무단투기 ‘눈살’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역vs무소속' 리턴매치 성사 관심
[6·3 제주도의원 선거] 전·현직 경쟁 치열… "정주 여건 개선…
오영훈 제주지사, 문대림 25% 감점 배제 호소에 "룰 지켜야"
제주 한림읍 양용만 도의원 지선 불출마 선언
제주도의원 정수 유지·비례대표 확대 개정안 또 발의
제주공항 대규모 결항 발생시 택시 500대 체류객 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