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3년 7월 고향 제주바다로 돌아간 돌고래 '제돌이'가 24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해상에서 남방큰돌고래와 함께 자유롭게 유영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제돌이'의 등지느러미에 새겨진 1번 표식이 선명하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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