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문화예술재단 김수열 이사장이 30일 취임 후 재단 2층 회의실에서 첫 기자간담을 열고 재단의 올해 추진방향과 주요 핵심 사업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날 현안사업으로 2025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한 '제주아트플랫폼(가칭) 조성 사업' 추진 상황 및 추진계획(안)이 발표됐다. 오은지기자
제주문학관 명예관장에 강덕환 전 제주작가회의…
제주 김옥선 작가 제4회 서울예술상 시각 부문 …
기억 속 가장 따듯했던 그곳이 있기에… 제주 나…
꽃피는 제주의 4월, 무대 위 기억하는 그날들
제주 곶자왈 깊숙한 곳에 희망·치유의 화원
일제 강점기 훼손 제주성… 원형 추정 성곽 발견
제주 강정은 피아노 독주회… 건반 위 슈만·슈…
'한라산 어리목계곡 용천지대' 천연기념물 됐다
제주 곶자왈, 끝내 꽃을 품는 희망의 숲
국가민속문화유산 '제주 성읍마을' 지정 구역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