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과 함께 붉은 빛이 감도는 '블러드문'(BloodMoon)이 관측됐다. 개기월식 때 달은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서 태양 빛을 받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태양 빛이 완전히 차단되는 것은 아니며, 태양 빛 중 파장이 긴 붉은빛이 지구를 거쳐서 달에 전달되기 때문에 지구에서 달이 붉게 보이게 된다. 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둥그런 모양의 달이 시간이 지나면서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고 있다. 이상국기자
제주대학교 차기 총장 임명 전 '직무대행 체제'
[현장] "주차난 일상인데.." 이도동 주차장 방치차량 '가득'
특혜 시비 제주 중산간 개발 기준 변경 끝내 무산
'감산' 경선 승패 가늠자... 단일화 논의도 촉발시키나
"지급할 땐 언제고.." 제주 농가 5년치 공익직불금 환수 통보
김광수·고의숙·송문석... 제주교육감 선거 '3자 구도'
[6·3 제주도의원 선거] 전·현직 경쟁 치열… "정주 여건 개선…
위성곤 의원, '제주 미래 구상' 출판기념회 개최
제주도의원 정수 유지·비례대표 확대 개정안 또 발의
제주 한림읍 양용만 도의원 지선 불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