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디에이고 한국인 타자 김하성이 27일(한국시간) 카우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의 방문 경기, 7회 2타점 2루타를 친 뒤 더그아웃을 향해 세리머니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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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남·여 초등축구 동반 '4강'.. 금메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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