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충북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고등부 용사급 결승전에서 이호상(남녕고, 오른쪽)과 홍준호(부평고)가 대결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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