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제주도 지질공원 수월봉 트레일 마지막 날인 8일 천연보호구역 차귀도에서 푸르른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탐방이 진행되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시 한경면 노을해안로 수월봉 트레일 행사장에 마련된 고산리와 용수리 부녀회의 판매 부스. 직접 만든 된장과 고추장을 판매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이상국기자

수월봉 트레일 엉알길 코스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탐방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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