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의 대표신문 한라일보가 오늘로 창간 33주년을 맞았다. 쉼없이 돌아가는 풍차의 날개처럼 한라일보는 도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제주의 가치를 지키고 미래 제주 발전을 위해 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쉼없이 정진할 것을 다짐해 본다. 사진은 서귀포시 한 호텔 정원에 있는 풍차를 장시간 노출로 촬영했다. 이상국기자
"지급할 땐 언제고.." 제주 농가 5년치 공익직불금 환수 통보
특혜 시비 제주 중산간 개발 기준 변경 끝내 무산
[현장] "주차난 일상인데.." 이도동 주차장 방치차량 '가득'
[현장] 농한기에 슬쩍… 폐감귤·나무 무단투기 ‘눈살’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역vs무소속' 리턴매치 성사 관심
[6·3 제주도의원 선거] 전·현직 경쟁 치열… "정주 여건 개선…
오영훈 제주지사, 문대림 25% 감점 배제 호소에 "룰 지켜야"
제주 한림읍 양용만 도의원 지선 불출마 선언
제주도의원 정수 유지·비례대표 확대 개정안 또 발의
제주공항 대규모 결항 발생시 택시 500대 체류객 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