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자림로를 지키기 위해 뭐라도 하려는 사람들 등 제주도내 24개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은 6일 오전 제주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자림로 확포장공사 결의안을 폐지하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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