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서귀포시 표선면 남조로변에 위치한 사려니숲길 붉은오름에서 열린 '2021 제주산림문화체험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 행사' 에서 참가자들이 자연을 만끽하며 사려니숲길을 걷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4일 탐방객들이 입장 전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4일 행사 입구에서 탐방객들이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제주 유치 필요성의 설명을 듣고 서명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4일 탐방객들이 물찻오름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토지 3~4번 유찰 속출… 감정가 24%까지 하락
[종합] '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서울대 만들기 제주 탈락에… 도·의회·대학 "불공정"
[달라진 추석 풍속도] '궨당' 모이던 모둠벌초·명절은 이젠 …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
있는 제도도 활용하지 못하는 제주 렌터카 행정
제주 실종사건 유족, 국가·경찰관에 1억 손배소송 제기
제주형 기본사회 정책 방향성 모색 토론회 28일 개최
3003억 투입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한거 맞나?
제주 516도로서 트럭 전도… 음료수 도로에 쏟아…
제주 곶자왈 걷기만해도 '공유화 기금' 기부
"제주도, 사랑의집 이용자 자립 지원 보장하라"
추석연휴 제주 112신고 감소… 관계성 범죄는 증…
제주 노인 낙상사고 26.1% 증가… 소방, 주의보 …
'1년 공석' 제주경찰청 차장에 이승열 경무관
제주, 마을회관·경로당에 태양광 시설 설치 지…
빨라지는 한라산 입산 마감... 최대 3시간 앞당겨
제주 드림타워카지노 노동자들 "처우 개선"… 총…
10월 첫 주 제주지방 완연한 가을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