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질공원에 대한 전문교육을 수료한 마을주민들로 구성된 수월봉 지질트레일 해설사들이 코스 곳곳에 배치돼 탐방객들에게 지질공원의 가치와 선정배경, 역사와 문화는 물론 숨겨져 있던 마을의 역사적 아픔을 알려주고 있다. 강경민기자
방향 바꾼 제주도정.. "제2공항 도민의견 수렴 투 트랙 운영"
"제주시 '유령 행정동' 도남동 분동 필수"
제47회 김만덕상 수상자에 임성자씨
위성곤 제주도정 농민수당 2030년엔 100만원 지급
고수온에 사라지는 제주 바다숲… "생태계에도 변화 신호"
또래 간 잦은 돈거래… 그 뒤에 '사이버 도박' 있었다
투자협약 기업들 '간판만 제주로'... 정작 직원은 '0~1명'
제주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80% 아래로 하락
제주선수단 제107회 전국체전 사전경기서 첫 금메달
위성곤 제주도정 공약실천계획 체육분야 15개 세부과제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