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산림과학원은 한라산에서 왕벚나무를 처음 발견한 타케 신부의 공로를 기려 4일 천주교 대구대교구청 내에 제주토종 왕벚나무 어미나무에서 키운 5년생 후계목 2그루를 심었다.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제공

타케 신부가 대구대교구청 내에 심은 왕벚나무가 남아 있다.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제공

1. 국립산림과학원과 대구가톨릭대학교 사회적경제대학원이 공동 주최-주관한 타케신부 재조명 컨퍼런스가 4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대강당에서 열렸다.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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