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26)이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박태환 측 관계자는 최근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금지약물 검사에서 박태환이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대해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는 박태환이 건강관리를 받았던 병원 측 실수라고 해명했다. 팀GMP는 "박태환은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 기간에 도핑을 우려, 감기약조차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 왔다"며 "현재 도핑 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본인이 가장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사진= 연합뉴스DB
제주감귤농협 직원 8억원 횡령 후 잠적… 경찰 추적 중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첫날 24명 출사표
민주당 24일 제주도지사 공천 후보 면접… '3파전' 승자는?
제주자치도의원선거 현길자 예비후보 "주차난 해결" 공약
[현장] “인간다운 삶 누리고자”… 난민캠프 탈출한 로힝야…
제주자치도의원선거 현용탁 예비후보 "변화하는 동홍동" 강…
제주자치도의원선거 강정범 예비후보 "오라동 실질적 변화 …
제주자치도의원선거 김봉삼 예비후보 "민생과 직접 소통"
오신정 전 방송작가 제주자치도의원선거 비례대표 도전
'사고 없이 3600㎞' 관광형 자율주행버스 연중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