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지 않는 미래와 답답한 노동구조에 대한 절망을 체험하고 작지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식을 꿈꾸며 거침없이 제주로 향한 이들은 결국 현실의 벽과 부딪혀 제주를 떠나버리게 된다. 대신 그 현실을 넘어보자고 한 이주민들은 생활의 규모를 줄이고 건강한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데 무게를 둬 제주살이를 이어간다. 사진은 하늘에서 바라본 서귀포시내와 한라산. 사진=한라일보 DB
6·3 제주도지사 선거 문대림 후보가 꼽은 5대 공약은
민주당, 양경호·김승준·부지성 제주도의원 후보 부적격 판…
"제주 4대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 2030년까지 조성"
李 대통령, 타운홀 미팅 후 제주동문시장 깜짝 방문
강상수 제주도의원 "고민 끝에 국민의힘 탈당"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무소속 후보 경쟁 상…
이 대통령 "4·3의 완전한 명예회복 위해 최선"
[종합]"4대 과기원 연합캠퍼스 설립·2035년 RE100 달성"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역 의원 불출마에 민주당 vs 조국당 …
제주지방 내일 아침부터 강풍 동반 최고 100㎜ 많은 비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 (10) 에필로그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9)장밋빛 이주는 없다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8)이주민과 갈등 어떻…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7)이주민들이 키운 장…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6)빈집을 채우는 예술…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5)마을기업을 꾸리는 …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4)정착주민 지원 조직 …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3)제주를 배우는 사람…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2)열풍이 된 제주 이주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1)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