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황승빈(왼쪽)이 23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김광국의 블로킹을 피해 네트 너머로 공을 넘기고 있다. 황승빈 오른쪽은 전진용. 이날 경기는 우리카드가 3-1로 승리했다. 연합뉴스
제주감귤농협 직원 8억원 횡령 후 잠적… 경찰 추적 중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첫날 24명 출사표
민주당 24일 제주도지사 공천 후보 면접… '3파전' 승자는?
제주자치도의원선거 현길자 예비후보 "주차난 해결" 공약
[현장] “인간다운 삶 누리고자”… 난민캠프 탈출한 로힝야…
제주자치도의원선거 현용탁 예비후보 "변화하는 동홍동" 강…
[고영림의 현장시선] 제주시 원도심의 경관 정책은 있는가
제주자치도의원선거 김봉삼 예비후보 "민생과 직접 소통"
제주자치도의원선거 강정범 예비후보 "오라동 실질적 변화 …
'사고 없이 3600㎞' 관광형 자율주행버스 연중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