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호 태풍 '너구리'는 제주도를 비켜가면서도 많은 비와 함께 강풍으로 위력을 실감케 했다. 올해는 태풍 빈도가 적지만 엘니뇨로 인해 강한 태풍이 만들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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