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현지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 카스텔랑 주경기장의 2014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 2차전 브라질과의 경기를 0-0 무승부로 마친, 멕시코의 기예르모 오초아(아작시오) 골키퍼가 두 손을 들고 환호에 답하며 인사하고 있다. 오초아 골키퍼는 최강 우승후보 브라질 선수들의 강력한 슈팅을 잘 막아내 이날 멕시코의 영웅으로 우뚝 섰다. 사진=연합뉴스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오영훈 탈락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제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실상 확정.. 사퇴 언제?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2026 한라일보 독자권익위 출범… 위원장에 김찬수
동원교육학원 대규모 학교부지 매각 추진.. 정상화 가능할까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 진출...오영훈 탈…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