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4지방선거를 보름여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선거가 일부 후보들의 단일화 추진으로 요동치고 있다. 예비후보 7명에서 최종 '4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앞으로 TV정책토론회 등이 향후 부동층 민심을 잡을 변수로 전망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강경찬, 이석문, 양창식, 고창근 후보. 사진=한라일보 DB
[종합] 제주 후보 중 재산 최다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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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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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김성범 vs 고기철 '정반대' 선거 전략 눈길
새만금개발청장에 제주 출신 문성요 전 국토부 기조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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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이에게] 그곳에선 좋아하던 음악 마음껏 들으며 행…
'기울어진 운동장' 국민의힘 얼마나 선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