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옥경 대표가 운영하는 조이플여행사는 작지만 탄탄한 회사로 평가받는다. "대박 욕심을 버리고 손님 한분 한분에게 정성을 쏟는다"는 양 대표의 말에선 그 이유가 엿보인다.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오영훈 탈락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제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실상 확정.. 사퇴 언제?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2026 한라일보 독자권익위 출범… 위원장에 김찬수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 진출...오영훈 탈…
동원교육학원 대규모 학교부지 매각 추진.. 정상화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