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수채화 강좌를 받은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수채화동아리 회원들은 배운 것을 사회에 돌려주기 위한 방안으로 제광원을 찾아 이른바 미술치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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