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역에 스타 팜으로 지정된 26개소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1차산업과 2·3차산업이 어우러지는 대안 경영체로 급부상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7일 안덕면 양춘석식품의 감귤에센스 만들기 체험. 강희만기자
6·3 지방선거 反오영훈 연대 공식화..제주혁신포럼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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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제주의 바람·햇빛 수익을 도민에게 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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