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홀로 렌터카 사업을 시작한 김경란 대표. 50대의 차량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360여대와 30명 안팎의 직원을 두고 있을 정도로 동종업계에서는 유명하다. 강희만기자
합격자 대부분이 '지인'… 돌문화공원 불공정 채용 논란
제주시청 공무원 음주사고 후 측정 거부해 검찰 송치
"서광로 주민이 테스트베드냐" 섣부른 BRT 추진 질타
제주발 'GM볼' 역베팅 투자사기 피해·범죄 규모 '눈덩이'
제주자치도 공무원 또 증원.. 이번엔 근로감독 22명
[종합] 제주 삼양동·봉개동 도의원 선거구 현행 유지 가닥
[현장] “직원 총출동”… 설 맞아 물량 쏟아진 우편집중국
제주 올해 지방공무원 572명 선발.. 2006년 이후 최대
"만다린 무관세 수입 위기? 오히려 기회로 삼아야"
제주 공략 나선 국힘… 중앙당 제2공항 특위 위원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