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출신 마리사씨는 그동안 받았던 도움을 봉사활동으로 대신하겠다고 한다. 김명선기자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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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아픔 깃든 '삼단벽'… 구조부터 자립까지
제주인 삶 품은 제주어, 노래하며 전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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