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배된 지 8년 만에 석방됐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이건은 존자암과 산방굴사 등 제주섬 곳곳을 돌아다니며 제주인의 생활상을 관찰했다. 그는 제주도를 문장으로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운 곳으로 표현했으며, 징납 폐단으로 탄식하는 백성의 모습은 차마 볼 수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사진은 위로부터 한라산 영실 존자암, 산방산 산방굴사에서 송악산쪽으로 바라본 전경
[현장] 돌담 붕괴 위험인데… 고작 현수막 내건 학교
"지급할 땐 언제고.." 제주 농가 5년치 공익직불금 환수 통보
오영훈 제주지사, 문대림 25% 감점 배제 호소에 "룰 지켜야"
[현장] 농한기에 슬쩍… 폐감귤·나무 무단투기 ‘눈살’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역vs무소속' 리턴매치 성사 관심
제주 한림읍 양용만 도의원 지선 불출마 선언
제주도의원 정수 유지·비례대표 확대 개정안 또 발의
제주들불축제 '사라졌던 불씨' 3년 만에 다시 살린다
민주당 제주지사 공천 심사결과 왜 늦어지나
제주시 고산동산 일대 전신주·전선 땅속으로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