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자연유산지구로 지정된 지역의 주민들을 위한 소득창출 방안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지난해 7월 거문오름 트래킹 모습. /사진=한라일보 DB
제주감귤농협 직원 8억원 횡령 후 잠적… 경찰 추적 중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첫날 24명 출사표
민주당 24일 제주도지사 공천 후보 면접… '3파전' 승자는?
제주자치도의원선거 현길자 예비후보 "주차난 해결" 공약
[현장] “인간다운 삶 누리고자”… 난민캠프 탈출한 로힝야…
제주자치도의원선거 현용탁 예비후보 "변화하는 동홍동" 강…
[고영림의 현장시선] 제주시 원도심의 경관 정책은 있는가
제주자치도의원선거 강정범 예비후보 "오라동 실질적 변화 …
제주자치도의원선거 김봉삼 예비후보 "민생과 직접 소통"
오신정 전 방송작가 제주자치도의원선거 비례대표 도전
[한라포커스] 2학기 시작되는 제주지역 ‘농어촌…
[한라포커스] 논란의 절대보전지역 사후 허가 제…
[한라포커스] 국회의원 법안 발의, 이대로 좋은…
[한라포커스]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 어떻게 …
[포커스] 건설경기 활성화 ‘표류’..제주경제 …
[포커스] 위기상황 몰리는 소상공인..빚 못갚고 …
[한라포커스] 전공의 집단사직 한 달 환자 불안·…
"유커가 돌아온다" 기대 속 우려도 공존 [포커스]
[포커스] 제주도 풍력발전 조례 개정안 왜 제동 …
[한라포커스] 제주국제대 정상화 방안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