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밭에서 좌경진씨가 제주산 석창포를 뽑아 보여주고 있다. 좌씨는 국내산 석창포의 85%를 생산하며 자부심과 함께 억대의 부농으로서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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