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다섯 살에 보조로 입문한 뒤 한 길만을 걸어 미용실 원장이 된 이상엽씨는 서른 살이 된 지금도 여전히 새로움을 추구하면서 열정이 가득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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