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년 해녀 일을 해오며 몸이 많이 상한 고씨. 자식들은 부모 걱정에 그만 쉬라고 하지만 고씨는 행여나 자신이 짐이 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에 물질을 계속하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제주지사 후보 위성곤·문성유 "공약 현실성 없다" 날선 비판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많은 비
[현장] 뜯기고 훼손된 제주 도로 이정표… “몇 달째 방치”
산방산 제한구역 들어갔다 길 잃은 외국인관광객 입건
제주 주택시장 침체… 팔려는 사람만 늘었다
빌라 지하 주차장서 10대 납치 시도 남성 긴급체포
정부, 제주해양치유센터 사업 예산 전액 삭감 '비상'
국민의힘 제주선대위 인선 마무리… 제2공항 특위 설치
수년간 방치 동아마라톤센터 '서귀포음악센터'로 변신
"내가 적임자" 제주교육감 후보 공약 검증-의혹 공방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