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우와 함께…
▲이승주씨는 "소를 잘 키워 한우업계에서 당당히 인정받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이승철기자
제주지사 후보 위성곤·문성유 "공약 현실성 없다" 날선 비판
[현장] 뜯기고 훼손된 제주 도로 이정표… “몇 달째 방치”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많은 비
산방산 제한구역 들어갔다 길 잃은 외국인관광객 입건
빌라 지하 주차장서 10대 납치 시도 남성 긴급체포
제주 주택시장 침체… 팔려는 사람만 늘었다
정부, 제주해양치유센터 사업 예산 전액 삭감 '비상'
내일 공식 선거운동 개시.. 위·문 첫 집중 유세 어디?
"내가 적임자" 제주교육감 후보 공약 검증-의혹 공방 치열
국민의힘 제주선대위 인선 마무리… 제2공항 특위 설치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