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의 평온엔 꽃이 최고
▲이용희 제주적십자회장은 "여유와 관심을 갖고 식물을 키우다보면 세상의 이치를 배우게 된다"며 식물키우기를 적극 권하고 있다. 봄을 맞아 제주시 민속오일장 화훼시장에는 형형색색의 봄꽃이 핀 화분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한라일보 DB

이용희 회장
제주지사 후보 위성곤·문성유 "공약 현실성 없다" 날선 비판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많은 비
[현장] 뜯기고 훼손된 제주 도로 이정표… “몇 달째 방치”
산방산 제한구역 들어갔다 길 잃은 외국인관광객 입건
제주 주택시장 침체… 팔려는 사람만 늘었다
빌라 지하 주차장서 10대 납치 시도 남성 긴급체포
정부, 제주해양치유센터 사업 예산 전액 삭감 '비상'
국민의힘 제주선대위 인선 마무리… 제2공항 특위 설치
"내가 적임자" 제주교육감 후보 공약 검증-의혹 공방 치열
수년간 방치 동아마라톤센터 '서귀포음악센터'로 변신
[추천합니다](69·끝)강태선 서울제주도민회장이 …
[추천합니다](68)부남기 제주농협 기획총무팀장…
[추천합니다](67)오홍식 제주시 부시장의 추천-생…
[추천합니다](66)이광진 제주시청 사진영상팀장…
[추천합니다](65)박재형 도교육청 정책기획실장…
[추천합니다](64)영화감독 안나 쥬글러의 추천-제…
[추천합니다](63)이성종 서부소방서 서장의 추천-…
[추천합니다](62)허상우 서귀포시생활체육회장이…
[추천합니다](61)오경애 곶자왈공유화재단 이사…
[추천합니다](60)김태석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