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아를 키운 경험을 토대로 재활센터를 운영 중인 최은미씨는 지적장애인들을 종업원으로 고용해 레스토랑을 운영했고, 수화를 가르치는 등 새로운 치료 및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무사마씸] 금능해수욕장 명당 차지… '알박기 캠핑카' 눈살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마련
김광수표 '드림노트북' 대수술 기로… 어떻게 바뀌나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제주 하천변 불법이용행위 첫 전수조사 위반 '수두룩'
군사정권 상징 논란 '516로' 명칭 그대로 유지
인수위 찾은 신진성 "열악한 체육인 처우·인프라 개선해달…
제주유도 문지현 청소년 국대 선발.. '제2 이현지' 넘본다
[이종실의 하루를 시작하며] 요요와 부메랑에 대하여 가져 …
송기환·강세영 2026미스터제주선발대회 '그랑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