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진 후 좌회전' 체계로 변경 후 출퇴근 시간마다 일부 교차로에서는 혼잡이 빚어 지고 있다. 퇴근시간이 지난 저녁 7시30분 무렵까지도 제주시 광양사거리 교차로에서는 차량들이 뒤엉키며 혼란이 계속됐다. /사진=김명선기자
'농사짓고 건축행위' 제주 초지 불법 전용 ‘몸살’
제주시설관리공단 첫 직원 공채 경쟁률 25.7대 1
'살얼음판' 1년 전과 확 달라진 제주SK FC '격세지감'
제주인 삶 품은 제주어, 노래하며 전승한다
[기획] 아픔 깃든 '삼단벽'… 구조부터 자립까지
"제2공항 도민의견 수용"... 도민결정권에 힘 실은 국토부
제주 내년 출연금 규모 2000억원 안팎… 재정 부담 커지나
김희찬 시장 "시민과 함께 행복·희망의 서귀포시 만들 것"
"평균 연령 50세"… 빨라지는 제주 의사 고령화
제주농협, 하반기 지역 농·축협 신규직원 30여 명 동시채용
[한라포커스] 2학기 시작되는 제주지역 ‘농어촌…
[한라포커스] 논란의 절대보전지역 사후 허가 제…
[한라포커스] 국회의원 법안 발의, 이대로 좋은…
[한라포커스]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 어떻게 …
[포커스] 건설경기 활성화 ‘표류’..제주경제 …
[포커스] 위기상황 몰리는 소상공인..빚 못갚고 …
[한라포커스] 전공의 집단사직 한 달 환자 불안·…
"유커가 돌아온다" 기대 속 우려도 공존 [포커스]
[포커스] 제주도 풍력발전 조례 개정안 왜 제동 …
[한라포커스] 제주국제대 정상화 방안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