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트하우스는 청소년 문화활동의 희망 공간이란 의미를 담은 화북청소년문화의집의 애칭이다. 그 이름을 딴 윈드앙상블은 지난해 3월 꾸려졌다. 순전히 악기를 연주하고 싶은 아이들의 열망에서다. /사진=이승철기자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민주당 제주도당 '음주운전 전과' 후보당 전락하나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
"흔들리는 제주 바꾸겠다" 문성유, 제주지사 출마 공식 선언
"제주-서울 해저터널, 미래 통합 철도체계의 기반 역할"
[현장] "불안해서"… 제주서도 종량제봉투 품절 현상
[2010 동아리](28·끝)제주일고 야구 동아리
[2010 동아리](27)통기타 ‘멜로디 인 소울’
[2010동아리](26)스카우트제주연맹'지화자’
[2010 동아리](25)한수풀도서관'책 먹는 아이들’
[2010 동아리](24)대기고 록밴드'재규어'
[2010 동아리](23)고교연합노래동아리 '선소리'
[2010 동아리](22)초등밴드 '유스 아일랜드'
[2010 동아리](21)화북초 '꿈을 만드는 아이들'
[2010 동아리](20)신성여중 '샛별 아이다움'
[2010 동아리](19)제주여중 줄넘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