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장마철로 접어든 제주는 대기불안정과 태풍 등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제주자치도는 홍수조절 목적으로 추진중인 저류지 시설사업을 아직도 마무리짓지 못하고 추진중이다. 사진은 제주교도소 인근 저류지사업 공사현장(왼쪽)과 주변에 이미 완공된 저류지의 모습이다. /사진=강경민기자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누가 참여하나
제주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 3000억 민생추경 신속 편성"
경매에 쏟아지는 제주 토지…5월 낙찰가율 역대 최저
민선9기 제주형 기초지자체 내년 7월 전 모델 윤곽
제주, 16년 만에 남북 교류협력 재개... 한라봉 묘목 보냈다
8년 넘게 '무면허 운전' 현지홍 전 제주도의원 검찰행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 "원점에서 제주교육 미래 그릴 것"
[현장] "한라산 철쭉과 한 컷"… 탐방로 넘어가면 위법
한국공항 제주 지하수 증산 계획 또 무산
제주문화예술재단 동광로 청사 활용 어떻게 하나
[이슈 & 현장]학교 인조잔디 조성 무엇이 문제인…
[이슈 & 현장 / 본보, 도의원 초선 당선자에게 물…
[이슈&현장]장마철 대비 문제 없나-(상)제주시 저…
[이슈&현장]렌터카 요금신고제 2년째 가시밭길
[이슈&현장]제주 화장품산업, 광역권 사업에 왜 …
[이슈&현장]보호대책 없는 철새도래지 무엇이 문…
[이슈&현장]뜨겁게 달구는 무상급식 어떻게 되나
[이슈&현장]개장 1주년 제주관광공사 면세점
[이슈&현장]제주시청 앞 노상주차장 유료화 검토…
[이슈&현장]소규모 어항 개발만 하면 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