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속 현명관 제주자치도지사 후보는 19일 도민의 방에서 정책설명회를 갖고 제주시 구도심 살리기 프로젝트를 공개했다./사진=이승철기자
| 감수광 2010.05.19 (12:19:43)삭제
모양새는 갖췄는데 좀 더 써야 살아난다.
사람이 모이게 만들라.. 구제주를 1960년대로 만들어 논 지금의 정책담당자들은
처절하게 반성하시고 다시 정책을 세워야 한다.
황당하게 주민들이 알아서 재개발하라는 용역은 돈이 아깝다. 도지사의 의지문제다! |
| 도시재생 2010.05.19 (12:13:32)삭제
근본적으로 사람이 모여들 수 밖에 없어야 하는데
제시한 공약으로는 택도없다
멀어도 한참 멀었다
제주대학병원을 서울대학교 제주병원으로 하고
현재 계획수립지구에 무엇을 유치할 것인지를 제시해야 한다
선도 사업지구를 지정해서 제대로 된 유인시설을 한다면
구도심은 활기가 넘칠 것이다
도지사하시겠다는 분들중에서는 그래도 도시재생에 대하여
공약을 제시하니 정책의 원투쓰리는 아는 것 같기는 하다
|
제주대학교 차기 총장 임명 전 '직무대행 체제'
[현장] "주차난 일상인데.." 이도동 주차장 방치차량 '가득'
특혜 시비 제주 중산간 개발 기준 변경 끝내 무산
'감산' 경선 승패 가늠자... 단일화 논의도 촉발시키나
"지급할 땐 언제고.." 제주 농가 5년치 공익직불금 환수 통보
김광수·고의숙·송문석... 제주교육감 선거 '3자 구도'
[6·3 제주도의원 선거] 전·현직 경쟁 치열… "정주 여건 개선…
위성곤 의원, '제주 미래 구상' 출판기념회 개최
제주도의원 정수 유지·비례대표 확대 개정안 또 발의
제주 한림읍 양용만 도의원 지선 불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