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최신 관광정보와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탄생한 제주웰컴센터가 준공 5개월이 넘도록 활성화 방안이 제시되지 않아 도마에 올랐다. 웰컴센터 전경(위)과 한산한 내부(아래) 모습. /사진=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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